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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헬스장 체중은 많이 나가는데 비만이 아니라고요?

by 헬스킹 고덕점 2023. 10. 28.

안녕하세요

세교동헬스장 헬스킹고덕삼성점

나광연 트레이너입니다.

 

가끔 회원님들께서, ‘? 선생님, 저 체중이

많이 나가는데 비만 아닌가요?’

혹은 저는 체중이 별로 안 나가는데,

비만이라던데요?’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와 관련하여 이번에는 비만,

BMI에 대해서 알아보고, 더 나아가 근육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알아 보록 하겠습니다.

#세교동헬스장 #헬스킹고덕

 

운영시간

평일 04:00 ~ 24:00

주말,공휴일 10:00 ~ 19:00


우선 비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비만을 과도한

체지방 축적으로 인해 건강에 해를 끼치는 상태라고

정의하였습니다.

 

그럼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면

모두 비만인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체중은 지방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근육량에 의해서도 좌지우지됩니다.

, 체중과 비만, 지방을 별개로 봐야 하며,

 

같은 체중이더라도 체지방이 많고

근육량이 적은 사람과, 체지방이 적고 근육량이 많은

사람의 비만에 대한 정도는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비만에 대한 정도를

측정하는 평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BMI(Body Mass Index, 체질량지수)입니다.

체중과 키를 사용하여 체지방량을 추정하는

평가 방법으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위 그래프를 보고, 본인의 해당 체중과 키를 찾아서,

파란색(저체중), 초록색(정상 체중), 노란색(과체중),

주황색부터는 비만, 중증 비만 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해당 그래프를 보기 어려울 경우,

간단하게 계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인의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70cm에 체중이

100kg인 남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체중 100/(1.7*1.7)을 계산하여

34.6BMI 지수가 나오게 되며, 비만이라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BMI 측정법의 한계로는 근육량을

고려하지 않고 측정한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과 같은 근육질 남성의 경우,

지방이 별로 없지만,

체중 대비 근육량이 많아 비만으로

측정될 수도 있다는 것이 BMI 측정법의 한계입니다.

 

두 번째로는 체지방률을 통해 측정하는 것입니다.

실제 신체 성분 중 체지방을 측정한 뒤,

신체에서 지방의 퍼센티지를 선별적으로

알아내는 방식으로, 오직 지방으로만

비만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때문에,

 

위 사례와 같이 근육질인 사람이 비만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체성분 측정기를 통한 체지방률

측정 방식의 경우, 사용 기기가 비교적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발판을 밟고,

 

손잡이를 잡고 있기만 해도 간단히

측정할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지방률이 남성의 경우 25%

이상일 경우 비만으로 간주되고,

여성의 경우 31% 이상일 경우 비만으로 간주됩니다.

같은 키, 같은 몸무게이지만 덩치가 다른

사람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위 사진을 보시면, 같은 1kg이지만, 지방의

부피가 더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같은 키와 몸무게일지라도, 상대적으로

근육이 더 많은 사람의 경우 마르고,

덩치가 작아 보일 수 있고, 지방이 많은

사람의 경우 덩치가 더 커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럼 처음에 말한 질문 중 체중이 많이

나가는데 비만인가?’,

근육량이 적지만 지방이 많아

체중이 높게 나올 경우, 비만이지만,

 

지방이 적지만 근육량이 많아 체중이

높게 나올 경우, 비만이 아니라고 볼 수 있으며,

 

또한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데, 비만인가?’

체중에 비해 근육량이 매우 적으며, 지방량이

상대적으로 높을 경우 마른 비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질병으로 구분 지었습니다.

 

당뇨, 고지혈증, 관절염뿐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 등의 합병증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국가별 비만도를 볼 때, 한국이 상대적으로

비만율이 낮기는 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뿐 아니라,

생활습관 등으로 인하여 꾸준히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헬스킹고덕삼성점에는 앞서

말씀드린 인바디라는 체성분 측정기가 있습니다.

http://www.healthkingodeok.modoo.at

 

[헬스킹 고덕 - 홈]

헬스 G.X P.T 골프 GDR+

healthkingodeok.modoo.at

방문하셔서 트레이너 선생님과

체성분 측정하여 비만인지 아닌지 확인하여 보시고,

운동을 통하여 비만에서 벗어나

몸짱으로 거듭나보시는 건 어떨까요?